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화합을 위한 경로잔치
…“비록 소찬이지만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이원주(84) 할머니는 “모두가 내 자식 같다”며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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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두가 즐거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록 소찬이지만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이원주(84) 할머니는 “모두가 내 자식 같다”며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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