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가 즐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모두가 즐거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인터뷰] 안효권 신임 마실노인복지센터장 “부름 그리고 소명…모두가 행복한 마실”

    …긴 마지막 소명이라 생각한다”며 “교만하지 않고 지역 어르신을 섬기면서 모두가 행복한 마실이 되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현대그린파워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 24억 원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지난 2…

  2.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 더해지면서 새로워지는 이들의 모습에 봉사자들도, 프로그램 참여자들도 모두가 설레했다. 의상까지 착용한 후 당진시의회 앞 공원으로 청각장애인들이 향했다. 그리고 사진작가 3명이 농아인 회원을 5인 1조로 나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첫 봉사에 나온 …

  3.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이었다. 올해 설날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과 이웃, 친지 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