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있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독특한 리듬감과 흥겨운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감동을 주니, 할머니처럼 아픈 사람에게도 기운을 북돋아 주는 트로트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담 양은 ‘트로트 팅커벨’이라는 귀여운 별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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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든 이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있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독특한 리듬감과 흥겨운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감동을 주니, 할머니처럼 아픈 사람에게도 기운을 북돋아 주는 트로트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담 양은 ‘트로트 팅커벨’이라는 귀여운 별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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