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직원이 추천하는 치열한 슬픔을 엿볼 수 있는 책
… 간다는 것은 이런 것일까? 그러나 서른이 되었다고 지금 길 위에 있는 모든 이들이 길에 멈춰 설 수는 없을 것이다. 전에 와본 적도 없는 길에서.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게 되면 또 어떤 느낌이 들까?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소나기가 내릴때마다 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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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든 직원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간다는 것은 이런 것일까? 그러나 서른이 되었다고 지금 길 위에 있는 모든 이들이 길에 멈춰 설 수는 없을 것이다. 전에 와본 적도 없는 길에서.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게 되면 또 어떤 느낌이 들까?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소나기가 내릴때마다 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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