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38)씨. 그는 매일 당진 신터미널에서 출발해 삼길포까지 가는 버스를 몰고 당진을 누빈다.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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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범 군민'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38)씨. 그는 매일 당진 신터미널에서 출발해 삼길포까지 가는 버스를 몰고 당진을 누빈다.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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