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임 소개] 아마추어 음악그룹 ‘느티나무’ - “7080세대의 대변자가 되고 싶어”
…마음의 평안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위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떠올랐습니다. 그늘과 느티나무, 이름이 그렇게 정해졌죠.” 7080음악을 들려주고 싶어 모임을 만들게 됐다는 이진규(43, 한일인쇄 대표) 회장. 그룹 ‘느티나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모일 있는'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의 평안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위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떠올랐습니다. 그늘과 느티나무, 이름이 그렇게 정해졌죠.” 7080음악을 들려주고 싶어 모임을 만들게 됐다는 이진규(43, 한일인쇄 대표) 회장. 그룹 ‘느티나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