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어나고, 더불어 천주교 성지와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로 관광객의 발길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덕과 우강을 지역구로 둔 김명진 의원(더물어민주당, 다 선거구)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101정거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모일 있는'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나고, 더불어 천주교 성지와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로 관광객의 발길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덕과 우강을 지역구로 둔 김명진 의원(더물어민주당, 다 선거구)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101정거장 …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안태환 이장과 전대1리 김기영 이장을 비롯해 10년 째 이장 일을 맡고 있는 중흥리 지태관 이장과 석포1리 이인경 이장까지 31명의 이장들이 소속돼 있다. 그리고 지난 2013년부터 월곡리 이장을 맡아온 편현범 이장이 올해 송악읍 31개 이장들을 대표…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없다. 또한 네온사인만이 반짝이는 주점들 사이로 ‘임대문의’라고 쓰여있는 빈 상가를 쉽게 볼 수 있다. 김병길 원시가지번영회장은 “상권은 날로 침체돼 하루가 다르게 빈 점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인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매장 문을 …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회의 광장은 일상과 이벤트가 함께 이뤄지는 장소여야 한다”며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면서 개인 일상의 공간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원 소장은 보행자 중심의 원도심 조성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기관이 빠져나간 원도심에 지속가능한 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