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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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모일 있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현재 갈산리에는 9개의 반이 자리하고 있다. 약 30가구가 모여 살고 있는 9반의 손유경 반장은 “순성면 갈산리로 이사온지 12년이 됐다”며 “전원주택단지가 생길 무렵 이사왔다”고 말했다. 이어 “갈산리는 당진시내와 가까우면서도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들의 새해 포부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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