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 '예스터데이', '썬 플라워',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심지어 '목포의 눈물'에 이르기까지 감미롭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이어졌다. ♣아줌마 '오빠부대' 열성 또 열성 - 최백호 콘서트 한때 낭만의 대명사였던 허스키 보이스 최백호. 가수 최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목포 초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스터데이', '썬 플라워',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심지어 '목포의 눈물'에 이르기까지 감미롭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이어졌다. ♣아줌마 '오빠부대' 열성 또 열성 - 최백호 콘서트 한때 낭만의 대명사였던 허스키 보이스 최백호. 가수 최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