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있는 딸이 함께하지 못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몸도 마음도 정말 행복하고 빛나는 기분이에요. 덕분에 저희 부부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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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몸도 마음도'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있는 딸이 함께하지 못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몸도 마음도 정말 행복하고 빛나는 기분이에요. 덕분에 저희 부부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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