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 나무에 가위질 한 까닭은?
…우애와 정직한 생활, 웃어른들에 대한 인사성, 부지런한 생활 습관 등이 몸에 배이도록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시켜왔다. 그러나 요즈음 한 가정 한 자녀 혹은 많아야 둘 정도의 자녀만을 양육하다보니 자신의 자녀가 나쁜 행동과 습관을 갖고 있어도 엄히 꾸짖…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몸에 좋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애와 정직한 생활, 웃어른들에 대한 인사성, 부지런한 생활 습관 등이 몸에 배이도록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시켜왔다. 그러나 요즈음 한 가정 한 자녀 혹은 많아야 둘 정도의 자녀만을 양육하다보니 자신의 자녀가 나쁜 행동과 습관을 갖고 있어도 엄히 꾸짖…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 쌀’(전국 제 2위의 생산량을 자랑한다.)과 진달래꽃으로 빚은 몸에 좋은 ‘면천 두견주’, ‘송악감자’, ‘당진 꽈리고추’등을 떠올린다. 또한 2000년도에 전국적으로 치러졌던 “새천년 맞이 일출 행사”를 통해서 교로리의 왜목 마을도 널리 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