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상/강사영 고대면-정신 건강하면
…다. 이날 평가회에서 ‘그린음악’ 시스템을 도입, 질좋은 꽈리고추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강사영(64세)씨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3급 장애인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에 조금도 굴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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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몸으로 하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다. 이날 평가회에서 ‘그린음악’ 시스템을 도입, 질좋은 꽈리고추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강사영(64세)씨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3급 장애인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에 조금도 굴하…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다. 이날 평가회에서 ‘그린음악’ 시스템을 도입, 질좋은 꽈리고추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강사영(64세)씨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3급 장애인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에 조금도 굴하…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담았는데 밑반찬까지 준비해 나누고 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하는 날은 함께 점심을 지어먹기도 하면서 회원간에 우의를 다지기도 한다. 지난해부터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송악면의 한 주부는 “이전에는 가끔씩 성금을 내는 것으로 이웃돕기를 …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지로 이곳에서 나고 자란 사람인데 찾아오는 민박손님이나 받을 뿐 거의 하는 일이 없다고도 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와 아이까지 합쳐 주근깨 혼자 몸으로 벌어 먹이는 셈이었다. 뭍에 나가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는 왜 나가고 싶지 않겠냐고, 하지만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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