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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못자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못자리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어휴, 말해 뭐혀. 못자리는 다 죽어가고 논은 갯바닥이 다 드러났슈. 가물어 큰 일이여, 큰 일….” 4년째다. 매년 이맘때면 농민들은 마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2.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한국전력이 송악읍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우강면 부장리 일원으로 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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