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10월 한국에 와 가정을 이룬 지 3년이 돼 가는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몽골에서 태어난 이다은씨의 몽골 이름은 ‘바린자이’다. 시어머니가 몽골 이름을 어려워해 ‘다은이’라고 부른다며 이젠 스스로도 ‘이다은’이라고 소개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전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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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몽골 시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10월 한국에 와 가정을 이룬 지 3년이 돼 가는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몽골에서 태어난 이다은씨의 몽골 이름은 ‘바린자이’다. 시어머니가 몽골 이름을 어려워해 ‘다은이’라고 부른다며 이젠 스스로도 ‘이다은’이라고 소개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전통식…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교육 참가자 중 몽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지 6년차 된 벌러르 촐롱(30, 당진읍)씨를 만나 이주여성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과 교육을 마친 소감 등을 들어봤다. “집에만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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