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외지 출신 여성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윤성숙(65) 부녀회장은 25세에 시집와 4세대를 모시고 살았다. 지금은 마을에서 두부를 직접 만들어 장터에 내놓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를 위해 봉사를 하고 있다. 양귀선 노인회 총무(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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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몽골 시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외지 출신 여성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윤성숙(65) 부녀회장은 25세에 시집와 4세대를 모시고 살았다. 지금은 마을에서 두부를 직접 만들어 장터에 내놓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를 위해 봉사를 하고 있다. 양귀선 노인회 총무(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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