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홍승란 전 당진 적십자회장, 모범도민 표창
… 전 회장은 “부족한 면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서 송구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무거운 책임감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전 회장은 “부족한 면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서 송구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