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현재 6백40여명의 학생이 수강중이다. 학생에게는 무료며 강사진들에게는 시간당 3만원의 강사비를 구 예산에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정규수업후 다양한 소질계발과 남는 전문여성의 활용으로 소득을 높여 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무료 직장인'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현재 6백40여명의 학생이 수강중이다. 학생에게는 무료며 강사진들에게는 시간당 3만원의 강사비를 구 예산에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정규수업후 다양한 소질계발과 남는 전문여성의 활용으로 소득을 높여 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