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자연적으로 조성된 약 17만㎡(약 5만1400평)의 하중도다. 당초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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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무명섬 이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자연적으로 조성된 약 17만㎡(약 5만1400평)의 하중도다. 당초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이름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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