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작 오페라로 만난 ‘소들섬’
…마지막으로 소들섬이 다시 한 번 등장하면서 무대가 막을 내린다. 한때는 이름 없이 ‘무명섬’이었던, 소들섬.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자연 그대로 남아 철새들이 찾아오던 섬이었다. 특히 겨울철 철새 도래지로, 지금도 해마다 가창오리나 왜가리, 큰기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무명섬 이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마지막으로 소들섬이 다시 한 번 등장하면서 무대가 막을 내린다. 한때는 이름 없이 ‘무명섬’이었던, 소들섬.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자연 그대로 남아 철새들이 찾아오던 섬이었다. 특히 겨울철 철새 도래지로, 지금도 해마다 가창오리나 왜가리, 큰기러…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급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다. 이곳에 섬이 생겨나고 이름 없는 무명섬으로 불려진다 해도 철새들이 많아서 삭막해질 수 있는 넓은 평야의 겨울은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로우며 윤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단위사업 이후 모래가 쌓이면서 생겼다. 소들섬은 오랜 세월동안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그러다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방안이 모색되면서 무명섬 이름 짓기 운동이 진…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자연적으로 조성된 약 17만㎡(약 5만1400평)의 하중도다. 당초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이름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을 짓…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오면서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이곳을 찾고 있다. 특히 이 일대는 갈대밭…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 8월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지명위원회에서 심의 결과를 원안 가결하고, 지난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됐다. 최종 절차인 국가지…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사업 이후 생긴 섬으로, 최근까지 이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2016년에는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우강면 역시 농촌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 5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 이름 짓기에 나선 가운데 우강면민들이 지난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를 방문해 무명섬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타진했다. 이병훈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과 박석규 우…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선정되기도 했다. 당진과 아산의 경계마을 ‘새로운 마을’이라는 뜻에서 이름지어진 신촌리는 본래 면천군 이서면에 속하던 지역이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시에 있던 정계리·교항리·굴포리·가포리 등 각 마을 일부를 병합해 새로운 마을을 만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