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이 대해줘서인지 친구들은 꼭 그를 불러준다. 물론 한편으로는 25년넘게 무사고로 영업해온 그를 누구보다 든든한 운전수로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기름쟁이’라고 부르는 그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기름쟁이의 특성 때문에 굴곡없이 진득하게 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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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무사고 기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대해줘서인지 친구들은 꼭 그를 불러준다. 물론 한편으로는 25년넘게 무사고로 영업해온 그를 누구보다 든든한 운전수로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기름쟁이’라고 부르는 그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기름쟁이의 특성 때문에 굴곡없이 진득하게 살기…
1997.03.10 · 산업·경제 · 이명자
…어제 열려 연평도 앞바다로 조기잡이를 나가기전 어민들의 무사함과 풍어를 기원하며 3백50여년전부 터 행해져오던 안섬풍어제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풍어제는 음력정월 첫번째 진일이었던 지난 19일 지내기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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