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한 두려움을 갖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국인에 대한 무시와 차별을 행하고 있다. 공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언어적, 경제적 차별이 여전히 잔재해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경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무시와 차별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 두려움을 갖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국인에 대한 무시와 차별을 행하고 있다. 공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언어적, 경제적 차별이 여전히 잔재해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경우…
2008.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한 삭감예산을 원안대로 통과한 것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지역언론에 대한 무시와 차별로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와 한나라당에 대해 예산 삭감에 대해 사과할 것과 연말까지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원상회복 방안을 마련할 것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