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이후 고려청자 이마리마을에 도착해 임진왜란 때 끌려온 880명의 도공 무연고 묘지, 도자기 다리를 견학하고, 400년 만에 산이 통채로 도자기가 됐다는 현장과 공주에서 끌려온 이삼평(李參平)을 신으로 모신 이즈미야마 자석장을 돌아보며 조상님들의 넋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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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무연고 묘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이후 고려청자 이마리마을에 도착해 임진왜란 때 끌려온 880명의 도공 무연고 묘지, 도자기 다리를 견학하고, 400년 만에 산이 통채로 도자기가 됐다는 현장과 공주에서 끌려온 이삼평(李參平)을 신으로 모신 이즈미야마 자석장을 돌아보며 조상님들의 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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