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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의탁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4년

5건 · '무의탁 할머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당진시대
  2.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 인연은 참으로 질긴 인연인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할머니와 두남매 순성면 갈산리 520번지. 면사무소 호적계에 의하면 이 집에는 무의탁노인 1가구와 소녀가장 1가구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무의탁노인 김순…

    당진시대
  3.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서 실천할 계획이 노트안에 왕관에 보석이 박혀있듯 번쩍거린다. 주대상은 무의탁에 불우한 노인들을 보살펴주는 일을 자청하여 맡은 회원 13명이 똘똘뭉쳐 합의된 사업계획들이다. 며칠전 합덕리에 사는 최수만(78세) 노인에게 틀이를 끼워드렸다. 틀이는 돈이…

    당진시대
  4.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그날그날 시간을 좀먹고 산다. 하지만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기에 각박한 세상이지만 살아있음의 숨결을 느끼며 실오라기만한 인정이나마 맛들이게 하고 싶었다. 또 여생동안 허공에 뜬 희망이나마 가슴에 안겨드리고 싶었고, 독자들에게 노인들…

    당진시대
  5.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렌데...” “앞으로 30년은 더 사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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