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 주민 고발」 부도덕성 집중 질타
“불법영업 고발한 그 장소 군 고위직 공무원 자주 이용” 행정사무감사 이틀째 백성옥 의원 따져 “수년 방치 공무원 직무유기, 기습고발 부도덕” 주장 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1일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에서 백성옥 의원은 지난 8월 난지도해수욕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무허가 영업'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법영업 고발한 그 장소 군 고위직 공무원 자주 이용” 행정사무감사 이틀째 백성옥 의원 따져 “수년 방치 공무원 직무유기, 기습고발 부도덕” 주장 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1일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에서 백성옥 의원은 지난 8월 난지도해수욕장…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 - “해수욕장서 무허가 영업해와” 주민들 - “수년전부터 단속 안받고 해온 일” 갑작스런 고발조치에 당황, 사전통보도 없었다며 반발 당진군이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허가없이 장사해온 주민 20명을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무더기 고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설현장 일일노무자 30명 피해 호소 당진군 ‘무허가’ 알고도 묵인 하루벌어 하루생계를 유지하는 건설현장의 일일노무자들이 자신들을 현장에 소개해준 인력 소개업소가 석달치 노임을 지급하지 않고 행적을 감췄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순성면에 사는 주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