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묵힐 수도 없고 지어도 걱정”
…못자리에 열중이다. 지난해 수확한 벼도 아직 남았다며 “농사를 안 짓고 묵힐 수 없어서 못자리를 하긴 하는데 지어도 걱정”이라는 김씨. 내년으로 다가온 WTO 쌀 재협상, 추곡수매가 인하 발표로 불안을 떨치지 못하면서도 풍년농사를 기약하는 손놀림이 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묵힐 수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자리에 열중이다. 지난해 수확한 벼도 아직 남았다며 “농사를 안 짓고 묵힐 수 없어서 못자리를 하긴 하는데 지어도 걱정”이라는 김씨. 내년으로 다가온 WTO 쌀 재협상, 추곡수매가 인하 발표로 불안을 떨치지 못하면서도 풍년농사를 기약하는 손놀림이 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