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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문화가 있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이 뭉쳐야 원도심이 산다”

    …을 내비쳤다. 한편 주민회의에 앞서 김홍장 시장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으로 만들기 위해서 원도심 인근 주민들의 마음과 뜻을 모으는데 있어 행정이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김동완 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원도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3.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이전에 충분한 논의가 없었기 때문에 이미 사업이 추진되는 줄 알고 한창 기대에 부풀어 있던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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