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지역발전·환경 부문 △사회봉사 부문 △경로효친 부문 △산업경제 부문 △문화예술 부문 △교육·체육 부문 △특별공로 부문이다. 부문별 수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당진시에 계속해 5년 이상 거주한 자로, 특별공로 부문은 거주지 제한 없이 선정한다. 제13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문화예술 교육'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발전·환경 부문 △사회봉사 부문 △경로효친 부문 △산업경제 부문 △문화예술 부문 △교육·체육 부문 △특별공로 부문이다. 부문별 수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당진시에 계속해 5년 이상 거주한 자로, 특별공로 부문은 거주지 제한 없이 선정한다. 제13회…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기존 아파트에는 식당 설치를 지원·권장해 청년의 가사부담 축소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 적극 지원 △은둔 청년의 실태조사와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어 여성 관련 공약에서는 △출생아 만2세까지 신생아 관리사 파견 △부부 동시 1개월 출산…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