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처음 경험이지만 재미있었고 ‘모찌모찌(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며 흙이 인간에게 주는 신비감에 대해 감탄했다. 양씨는 “경험하는 모습이 한국 아이들과 별차이가 없다”면서 “이번 경험을 통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도예문화를 이해하도록 설명했다”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문화와 인간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처음 경험이지만 재미있었고 ‘모찌모찌(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며 흙이 인간에게 주는 신비감에 대해 감탄했다. 양씨는 “경험하는 모습이 한국 아이들과 별차이가 없다”면서 “이번 경험을 통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도예문화를 이해하도록 설명했다”고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