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을 수 없는 지역 문화재 안내판
… 금곡리에 위치한 ‘한음선생영당(漢陰先生影幀)’에 모셔져 있다.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98호로 지정된 지역의 문화재가 거의 관리되지 않고 있어 당진시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음 선생은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기지가 뛰어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문화재 관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 금곡리에 위치한 ‘한음선생영당(漢陰先生影幀)’에 모셔져 있다.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98호로 지정된 지역의 문화재가 거의 관리되지 않고 있어 당진시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음 선생은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기지가 뛰어나…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눈에 지난 7월부터 제주목 관아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적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제주 역사의 핵심이 되는 이곳에서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적기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목 관아 현장학습 교재를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2017.08.26 · 환경·안전 · 이영민
…은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에 있는 한원사에 보관돼 있었지만 이동이 가능한 문화재이기 때문에 도난의 우려가 있어 한산 이씨 문중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유품은 장검, 화살통 등인데 장검의 경우 길이 126cm, 무게 2kg, 화살통은 길이 98cm, 둘…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 일제강점기 1919년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된 한갑동 가옥은 ‘위례장’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위례장이란 백제도읍지인 위례산성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한갑동 가옥은 조선시대 부농이었던 한진하가 면천…
2017.07.28 · 환경·안전 · 이영민
… 지난 2004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162호로 지정됐다. 방치된 산성, 관리 어려워 하지만 현재 성상리 산성은 제초작업 등 기본적인 관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산성 복원과 관리에 대한 의견을 내기도 했다. 당진시 문화관…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지난해 9월에는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됐다. 면천은행나무사랑회에서 관리해 온 면천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서 국가 예산으로 관리할 수 있게 다. 1995년 지역 문화재를 지키고자 20명이 모여 만든 면천은행나무사랑회는 해마다 음력 정월대보름…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회화나무는 중국에서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심던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황이 발생하였다. 국지도70호선의 확장공사는 국도나 지방도와 달리 국토관리청에서 계획하여 국가예산으로 건설하지만 도로의 관리는 충청남도에서 하는 지방도이다. 국지도70호선 승전목 구간 도로확장사업은 총연장 19.1km로 2017년 10월 공사발주를 …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하고 있다. 훼손된 비석 그대로 재현 지난 1989년 12월 충남도지정 문화재 제313호로 지정된 이의무 신도비는 현재 송산면 도문리 능안마을에 위치해 있다. 능안마을 입구 오른쪽에는 덕수이씨 연헌공파의 묘역이 있는데 가장 위쪽에 이의무의 묘와 신도비…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따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진달래를 많이 심고 교육관 주변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두견주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유지하는 동시에 지역민들에게 외면받지 않도록 처음과 같은 술맛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 또한 두견주를 세계에 알…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충청남도 문화재 제213호로 지정돼 있는 당진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현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곳으로,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당진향교의 조직…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며 개발을 앞둔 현재는 충남개발공사 소유로 등록돼 있다. 이 집은 아직 문화재적 가치를 판단하지 못한 비지정문화재로, 그동안 당진시와 당진문화연대에서 지지대 설치 등 일부 보수 및 관리를 해왔다.(본지 제1040호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집 발견’,…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를 건의한다. 오수권 개발위원장 면천에 순환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해 문화재현상변경 불허에 따른 당진시의 조치가 필요하다. 박연규 성상1리 이장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 김성배 의용소방대장 면천119안전센터가 설치될 수…
2017.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심훈기념관을 건립하면서 지난 2012년 제정된 ‘당진시 심훈기념관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심훈기념관의 기능에 대해 △기념관의 자료 및 유물의 수집·전시 및 관람 업무 △기념관 소장품의 보관·진열·수리·모사 및 복원 △심훈의 생애 및 업적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