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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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문화 마침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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