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한 관심이 많다. 상담심리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알콜약물상담소, 서울YMCA청소년 쉼터 등에서 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교회 규모가 조금 커지면 청소년 쉼터를 마련해 상담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당진에 정착하고, 교회가 한가한 시간에는 주부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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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문화 서울'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관심이 많다. 상담심리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알콜약물상담소, 서울YMCA청소년 쉼터 등에서 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교회 규모가 조금 커지면 청소년 쉼터를 마련해 상담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당진에 정착하고, 교회가 한가한 시간에는 주부들을…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읍내에서 태어난 나는 당진성당 부설 소화유치원을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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