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도교 서울교구에서 신도들이 버스를 대절해 예배를 드리고 간 적이 있고 천도교사에서도 취재를 왔었다”고 말할 정도로 독립운동사와 천도교사에서는 가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문화 서울'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도교 서울교구에서 신도들이 버스를 대절해 예배를 드리고 간 적이 있고 천도교사에서도 취재를 왔었다”고 말할 정도로 독립운동사와 천도교사에서는 가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