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욱 사랑받는 ‘건필’ 기대
…한지 21여년의 세월 속에 필진도 장년이 되었군요. 그 성숙함은 지역의 문화와 정서에도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되며 사회에 등불과 거울의 역할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적으로 전형적인 농․어업 지대에서 항만, 철강, 임해공단지역으로 발전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문화 소식'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지 21여년의 세월 속에 필진도 장년이 되었군요. 그 성숙함은 지역의 문화와 정서에도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되며 사회에 등불과 거울의 역할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적으로 전형적인 농․어업 지대에서 항만, 철강, 임해공단지역으로 발전하는…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93년 창간 이래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지구촌과 지역의 소식을 신속 ․ 정확하게 제공하였으며 10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되는 등 건실한 지역신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정보 …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 수도권과의 교통이 편리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도 의료와 교육·문화 분야는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갈 만한 놀이시설, 공원 등이 없는데다 아직도 당진에는 청소년 우범지역이 많아요. 골목마다 등하교 시간에 흡연하…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품의 판매가 촉진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그는 “사라져가는 효 문화에 대해 아쉬움을 느낀다”며 “지역의 효자, 효녀들을 기사에 실어 줬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시대와 지내왔던 세월만큼 앞으로도 계속 당진시대와 함께할 예정이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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