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필경사에서 진행된 추모제 및 시비 건립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4일까지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벨을 울려라 △심훈문학상 강연회 △그날이오면 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문화 이번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필경사에서 진행된 추모제 및 시비 건립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4일까지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벨을 울려라 △심훈문학상 강연회 △그날이오면 낭…
2016.08.20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40주년을 맞는 심훈상록문화제를 2주일 앞두고 ‘행사를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 유관기관 및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상록수> 영상 상영을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높아졌고 국가 성장률이 저하 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노조활동과 기업문화가 변해버렸다. 산업구조 변화와 국가 성장률 저하는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나 노조와 기업문화는 의지만 있다면 바꿀 수 있다. 나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반대해 왔다. 왜냐하면 젊은…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디아의 어느 곳인지 장소가 가물가물하다. 여행을 하다보면 각 나라만의 문화가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캄보디아도 캄보디아만의 문화가 있어 재밌었다. 중국의 경우 3~4번을 여행했는데, 우리에게도 중국문화가 남아있어 여느 나라보다 공감할 수 있는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