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회 1차 추경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가 곧 이어 열린 2차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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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문화 지역인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회 1차 추경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가 곧 이어 열린 2차 추…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날과 주간을 맞아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문화행사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장애인의 날, 하루 즐기고 기업인과 지역인사와 같이 시간을 갖는 것도 좋지만, 시혜적이거나 동정적인 행사가 되기보다는 걷기행사, 체육행사 등의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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