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땅 수호 결의 다져
…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들은 당진항 개발 방향과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 주요 반영 요청사업 계획을 청취하고, 당진항을 제철·제강 전용항에서 상업·일반화물 등 물류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물류 항만'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환경·안전 · 김예나
…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들은 당진항 개발 방향과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 주요 반영 요청사업 계획을 청취하고, 당진항을 제철·제강 전용항에서 상업·일반화물 등 물류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과 평택의 항만 개발은 1981년 국토교통부의 아산만 종합개발계획에 의해 시작됐다. 아산항(현재 평택당진항) 항만개발계획과 임해공단인 부곡국가공단, 고대국가공단, 석문국가공단 개발계획 수립으로 평택 쪽의 포승국가공단도 포함되어 순차적으로 개발해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