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면천농협 박노규 신임조합장 “신뢰회복과 경영안정 최우선”
… 마치 ‘호수에서 열리 요트 경기’와 같았다. 치열하게 경쟁을 할 때는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지만, 경기 후에는 물길이 자연스럽게 합쳐져 하나가 된다. 민심이 분열된 것도 없고, 따라서 수습할 민심도 없다. 마지막으로 조합원과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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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물살을 가르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 마치 ‘호수에서 열리 요트 경기’와 같았다. 치열하게 경쟁을 할 때는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지만, 경기 후에는 물길이 자연스럽게 합쳐져 하나가 된다. 민심이 분열된 것도 없고, 따라서 수습할 민심도 없다. 마지막으로 조합원과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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