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장 르포] 호우 피해 현장을 가다 “폭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상한 상인들”
… 난 그 이후 지난 22일, 전통시장을 찾았다. 폭우가 내리던 18일, 물에 잠긴 상가를 망연자실 바라보던 상인의 얼굴이 떠올랐다. 가장 피해가 심했던 당진어시장 일대는 땅이 말라 있었고, 당시 물에 떠다니던 쓰레기와 토사물은 깨끗이 치워져 있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물에 잠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난 그 이후 지난 22일, 전통시장을 찾았다. 폭우가 내리던 18일, 물에 잠긴 상가를 망연자실 바라보던 상인의 얼굴이 떠올랐다. 가장 피해가 심했던 당진어시장 일대는 땅이 말라 있었고, 당시 물에 떠다니던 쓰레기와 토사물은 깨끗이 치워져 있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