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시민학교 최연소 학생 서진명 씨(31) “자유 찾아 건넌 압록강, 당진에서 찾은 꿈”
…6살의 나이에 혼자 탈북 하게 됐다. 그는 “당시 봄이었음에도 압록강의 물은 뼛속까지 시렸다”며 “차디찬 강물 이 가슴까지 차올랐지만 어린 나이에 그저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앞으로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가 중국에 도착한 뒤에야 보위부(현재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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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물은 생명'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6살의 나이에 혼자 탈북 하게 됐다. 그는 “당시 봄이었음에도 압록강의 물은 뼛속까지 시렸다”며 “차디찬 강물 이 가슴까지 차올랐지만 어린 나이에 그저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앞으로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가 중국에 도착한 뒤에야 보위부(현재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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