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 정동식 씨는 “어른들이 용충은 물이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변한다고, 물의 색이 항상 변한다는 전설을 말했다”며 “고기도 많고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았던 곳”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용충은 1980년대 후반 쓰레기를 매립하고 논으로 개간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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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물의 사랑'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정동식 씨는 “어른들이 용충은 물이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변한다고, 물의 색이 항상 변한다는 전설을 말했다”며 “고기도 많고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았던 곳”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용충은 1980년대 후반 쓰레기를 매립하고 논으로 개간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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