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청년 떠나는 정당에 미래 없다” 국힘 당진당협 내분 심화
…나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어른들의 오만한 판단과 귀 닫힌 정치가 제가 사랑했던 정당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김 전 국장은 앞으로 사무국장이 아닌 당원과 시민으로서 청년들과 함께 정당의 역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다. 고아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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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물의 사랑'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나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어른들의 오만한 판단과 귀 닫힌 정치가 제가 사랑했던 정당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김 전 국장은 앞으로 사무국장이 아닌 당원과 시민으로서 청년들과 함께 정당의 역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다. 고아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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