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국 광우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미국 광우병'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대하던 한미 FTA가 다수당의 폭거로 통과되었다. 이제 어찌해야 하나. 미국과 FTA를 하면 잘 살수 있다는 장밋빛 청사진으로 국민을 현혹시켰던 중남미의 현재 상황은 미국에 예속되어 중산층이 없어지고 농민·서민·노동자들의 삶이 말이 아니라고 한다. 반…

    당진시대
  2. 2011.08.28 · 정책·행정 · 김기연

    [신평 생고기백화점 소우리숯불굼터 - 신현근, 이선희 부부] “한우 암소가 아니면 취급 안해”

    …눈에 띄는 것이 간과 천엽, 약간의 육사시미와 함께 나오는 등골. 한참 광우병 파동이 일어날 때 소 내장 중 특히 위험한 것이 등골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미국산 소가 아닌 한우의 등골은 믿고 먹을 수 있다. 신현근 대표는 “예산의 …

  3.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고기를 실컷먹는 세상이 되었지만, 대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마이클 폴란 교수는 <잡식동물의 딜레마>라는 책에서 인간이 식욕을 채우는 과정에서 파생시키는 환경적,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

    당진시대
  4.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재벌 롯데마트의 탐욕

    …놓여 있다. 그런데 돈이라면 눈이 뒤집힌 몰지각한 수입업자들은 벌써부터 미국산 소고기 수입물량을 늘리며 가격도 높여 이익 내기에 급급하다고 한다. 하기야 지난 2008년 촛불정국에서 정부는 한미FTA 협정과정에서 미국소고기 안전성을 홍보 한다는 느낌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