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학교급식은 교육의 일환
…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선배들의 아름다운 후배사랑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가정형편 때문에 밥을 굶는 후배들이 없었으면 한다”는 한 졸업생 선배의 말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미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선배들의 아름다운 후배사랑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가정형편 때문에 밥을 굶는 후배들이 없었으면 한다”는 한 졸업생 선배의 말에서…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 대호지면 적서리 영광감리교회(전도사 문은수)가 지난 23일 면내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 위안잔치를 열었다. 영광교회는 이날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당진국제찬양율동신학원을 초청해 공연을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중간자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육은 물론 숨겨진 미담을 신문에 옮겨 사회의 따뜻함과 살아가는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에게 도덕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송 교사. 예전에는 배우는 과목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