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7년

2건 · '미담' · 환경·안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08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출균 합덕여성의용소방대장“각 읍면 소식 고루 전해야”

    …문이 성숙해짐을 볼 수 있어 독자로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미담기사는 신씨가 반가워하는 것 중 하나이다. “지역에서 누가 좋은 일 했는지,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니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반면 군내소식이 골고루 전해…

  2.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 끝에 말끔하게 치워졌다. “안전에 대한 일이라면 모두 우리 일이죠” 미담의 주인공은 당진소방서 소속인 4명의 119구조대원.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순명(45) 소방관과 한흥수(34)·길기종(33)·김상문(28) 소방관들은 출동한 지 한시간여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