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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공공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미담 공공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어르신들이 마을 길거리를 청소하며 받는 한 달 급여는 27만 원. 그중 9명의 어르신들이 매달 1만 원씩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니어클럽의 공익…

  2.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석문면 교로3리 김완복 씨“나도 봉사할 수 있어요”

    …적장애인으로 에어컨도 없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김 씨는 공공근로와 이웃주민들의 도움으로 근근이 살고 있다. 조호행 교로2리 이장은 “김 씨는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장애까지 있지만 심성이 착하고 성실하다”며 “자신도 어려운 형편인데, 이웃…

  3.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미담사례 고향 경로당에 난방비 전달 본당리 출신 이만엽씨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출향인 이만엽(55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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