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상가들이 모여있지만 그다지 번화스럽지는 않은 삼봉2리... 그 곳에서 기사식당을 운영하는 심재희(53)씨는 별로 한 일이 없다면서 애써 찾아준 게 부끄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심씨 덕분에 지난달 14일 삼봉리 노인들은 환히 웃을 수 있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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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담 기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상가들이 모여있지만 그다지 번화스럽지는 않은 삼봉2리... 그 곳에서 기사식당을 운영하는 심재희(53)씨는 별로 한 일이 없다면서 애써 찾아준 게 부끄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심씨 덕분에 지난달 14일 삼봉리 노인들은 환히 웃을 수 있었다. 바…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기자 역시 이러한 사람들의 욕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슷한 위치에서 기사소재를 찾곤 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일을 했다’는 미담소식은 그저 뻔 한 스토리인 것 같아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였을까! 오건영 회장의 제보는 선뜻 관…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할 소식이라고 강조한 건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머니 털어 봉사하는 분들의 미담이다. 생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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