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민들 자발적인 버스길 제설작업 ‘훈훈’
…자발적으로 나와 제설작업을 벌였다”고 말했다. 당진의 오지마을로 꼽히는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도 지난 8일 트랙터를 동원, 버스노선의 제설작업에 나서 대중교통 이용에 큰 지장을 받지 않았다. 또 송악면 본당리도 폭설이 내린 다음날 곧바로 주민들이 트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미담 대호지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자발적으로 나와 제설작업을 벌였다”고 말했다. 당진의 오지마을로 꼽히는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도 지난 8일 트랙터를 동원, 버스노선의 제설작업에 나서 대중교통 이용에 큰 지장을 받지 않았다. 또 송악면 본당리도 폭설이 내린 다음날 곧바로 주민들이 트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