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면천면 삼웅리에서 온 감사 편지
“저는 면천면 삼웅리 장수마을에 사는 70살 노인네입니다.” 한 편지가 당진여객에 배달됐다. 글자는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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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담 면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저는 면천면 삼웅리 장수마을에 사는 70살 노인네입니다.” 한 편지가 당진여객에 배달됐다. 글자는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채운동 미담식당에서 독거노인 5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세심천으로 목욕봉사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은 지난 7일 신흥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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