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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소상공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미담 소상공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소상공인 위해 메뉴판 제작 봉사하는 김관영 씨 (송악읍 가학리)“제게는 취미인데 소상공인들은 생계잖아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진의 소상공인들에게 3D프린터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김관영(41) 씨의 이야기가 지쳐가는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경북 포항 출신의 김 씨는 지난 2015년 직장으로 인해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시…

  2.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읽는다면 신문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미담을 챙겨 읽는다. 그는 “옛날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선행을 알려서 장려하고, 이를 통해 희망 에너지를 전하는 게 좋은 것 같다…

  3.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해결될 때까지 심도 있게 기사 다뤄달라”

    …보도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미담 기사 △육아 정보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사 등도 제안했다. <참석자 명단>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김연근 현대제철 지역상생팀장 △장미연 알리스응원단…

  4.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민경의 수공예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따뜻한 미담 기사 전해주세요”

    …했다. 그는 “요즘 지역경제가 너무 어렵다”며 “당진시대가 언론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당진시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추운 겨울의 날씨로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고 싶다”며 “훈훈하고 따듯한 미담기사를 많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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