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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8년

7건 · '미담 어려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했으며, 무의탁노인 5명에게는 백미 40㎏씩 전달했다.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호서중학교 학생 6명에게도 각 10만원의 학비보조금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수사진행 문의카드제 실시 카드에 의문사항 적어 제출하면 답변 당진경찰서…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정도로 힘겨운 지역경제의 여건에서 좀더 가진 자들이 양보해서 좀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지역언론에서도 이러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정씨는 “당진시대가 아니고는 군정소식이나 도지사 방문 등을 …

    당진시대
  3.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포리 주민 불우이웃에 성금

    … 주민들이 해바라기 씨를 수확해 마련한 기금을 불우이웃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포리 주민들은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을 갖고 주민화합을 위한 마을잔치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지난 봄 마을안길에 심어 가꾼 해…

    당진시대
  4.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마침 전기복구 중이던 한전직원이 발견, 구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한전 당진지점 배전운영실의 신성만(37세)·홍기곤(39세)씨. 이들은 지난 9일 새벽 게릴라 폭우와 집중낙뢰로 한중아파트의 전기시설이 물에 잠겨 자칫 합선될 경우 …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용·감·한·우·리·이·웃

    …마침 전기복구 중이던 한전직원이 발견, 구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한전 당진지점 배전운영실의 신성만(37세)·홍기곤(39세)씨. 이들은 지난 9일 새벽 게릴라 폭우와 집중낙뢰로 한중아파트의 전기시설이 물에 잠겨 자칫 합선될 경우 …

    당진시대
  6.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의 뜻을 모아 25평형 에어컨 1대(싯가 1백60만원)를 기증,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불우이웃에 이미용 봉사 산호미용실 직원들 정기휴일 맞아 【당진】 당진읍에서 산호미용실을 운영하는 류경자씨외 직원 7명은 지난 22일 순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무의…

    당진시대
  7.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

    …녀협의회(회장 이순희)는 지난 12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송악면내 불우이웃 28가구에 연료비에 보태쓰라며 5만원씩 140만원을 전달했다. 또 기지시 경노당에도 10만원을 연료비로 지급하고, 군 상조은행에 50만원을 기탁하는등 모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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